수암수

About Us

물 한 모금에 담긴 약속

수암수(秀岩水)는 "빼어난 바위에서 솟는 물"이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. 전라남도 여수, 화산이 빚어낸 암반 대수층에서 길어 올린 물의 순수함과 안전성을 지키는 일을 회사의 첫 번째 책임으로 여깁니다.

미션

가장 자연에 가까운 물을 가장 정직한 방식으로 전달합니다. 과장된 마케팅보다 검증된 수질, 화려한 포장보다 재활용 가능한 용기를 선택합니다.

비전

2030년까지 아시아·중동 10개국에 "믿을 수 있는 한국 생수"의 기준을 만듭니다.

수원지 한눈에 보기

전라남도 여수시 율촌면 가장리, 오염원이 없는 독립된 수계 안에 자리한 28,644㎡ 부지가 수암수의 출발점입니다.

위치
전라남도 여수시 율촌면 가장리
부지 면적
28,644㎡
집수유역 면적
약 640ha (6,400,000㎡)
연간 강수량
1,503mm · 전국 평균 이상

우리가 지키는 가치

1

자연 그대로

수원지 집수유역을 자체적으로 관리하며, 주변 환경의 변화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합니다.

2

투명한 품질

취수정마다 먹는샘물 수질기준 48개 항목 시험을 거치며, 시험성적서는 누구나 확인할 수 있도록 공개합니다.

3

지속 가능한 유통

재활용 가능한 프리미엄 페트(PET) 보틀과 알루미늄 캔, 단거리 물류를 통해 한 병당 환경 부담을 줄여 갑니다.

발자취

  1. 2024

    전라남도 여수시 율촌면 가장리, 28,644㎡ 수원 부지 확보 및 초기 지질·수문 조사 착수

  2. 2025

    샘물(취수정) 개발 가허가 취득 (전라남도청 수자원관리과, 2025.05~2027.04)

  3. 2026

    환경영향조사 및 정밀 수질분석 진행, 먹는샘물 수질기준 48개 항목 전체 적합 판정 확보

  4. 2027

    생산시설 준공 및 상업 생산 개시 (목표)

  5. 이후

    국내 출시를 시작으로 아시아·중동 프리미엄 시장으로 단계적 확장